[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기산텔레콤이 2년째 적자 행진에 하락세다.


11일 오전 10시3분 현재 기산텔레콤은 전 거래일 대비 380원(5.70%) 떨어진 6290원에 거래중이다.

기산텔레콤은 지난 10일 매출액은 400억원으로 전년대비 18.04% 하락했고 영업손실 12억원 당기순손실 58억원으로 전년대비 55.82%, 22.91% 상승했지만 2008년에 이어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회사관계자는 "이동통신 사업자의 기간투자 축소 및 와이브로 사업의 부진으로 인해 이동통신중계장비의 매출이 감소해 유선네트워크장비의 매출증가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매출액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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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8년 매출액은 288억원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26억원과 76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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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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