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우리나라가 국제축구연맹(FIFA) 순위에서 49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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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FIFA가 발표한 남자축구 세계랭킹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49위를 기록해 52위에서 세 계단 올라섰다. 일본은 40위를 기록했지만 북한은 85위에 그쳤다. 1위는 스페인이 지켰고 이어 브라질, 네덜란드 순이었다.
한편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우리나라와 같은 조에 속한 아르헨티나는 8위를 기록했고, 그리스는 12위에 올랐다. 나이지리아도 1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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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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