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미군의 벤저민 믹슨 중장은 2일 한·미·일 합동군사훈련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믹슨 중장은 이 날 "한국군과 미국군 및 일본 육상자위대가 인도주의적 지원 및 재난 구호 역량 구축을 위한 3자간이나 다자간 합동군사훈련을 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말했다.

믹슨 중장은 또한 한국군이 다국적 군사훈련인 '2010 코브라 골드 훈련'에 처음으로 실제훈련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한국군의 해외군사훈련 참여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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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앞으로 한국군이 양자적 혹은 다자로 합동 군사훈련에 참가할 기회가 더 넓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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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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