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피파(FIFA)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최하는 월드컵의 티켓을 200만표 가량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블룸버그통신은 27일(현지시간) 피파 대변인이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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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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