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샤인시스템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와 25억원 규모의 평택시 가로보안등 관리프로그램 용역 및 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재향군인회가 평택시에 공급하는 고효율 가로보안등 개체공사와 관련해 샤인시스템이 용역 및 자재를 공급하는 것"이라며 "납품기간은 2010년 12월 31일까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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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금액은 샤인시스템 2008년 매출액 대비 7.5%, 지난해 합병한 제노정보시스템(현, 샤인시스템 정보통신사업부문)의 2008년 매출액 대비 28%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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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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