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샤인시스템(대표이사 이호영, 윤웅일)은 오는 22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부원장을 역임한 장세탁 박사를 신규 사업 및 기술 담당 고문으로 영입한다.


샤인시스템 관계자는 17일 "장세탁 고문의 영입을 계기로 기존 유비쿼터스 관련 사업영역을 확장, 신규사업으로 3D 컨텐츠 제작 및 관련 사업에 진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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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박사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통령자문기획, 한국전자부품연구원(KETI) 원장, 인천세계도시축전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18대 총선에서 경남 김해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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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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