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증시 2.8% 급반등 마감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두바이 증시가 급반등하고 유럽 증시가 낙폭을 줄이는 등 글로벌 증시가 반등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뉴욕증시 지수선물도 낙폭 과대에 대한 인식 속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두바이 증시가 3주만에 최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급반등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두바이 증시는 전일 대비 2.8% 오르며 1614.3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두바이 증시는 지난 22일 뉴욕증시 급락 충격 속에 4.97% 급락해 지난달 9일 이후 최저치로 추락했었다.
아부다비 증시가 0.3%, 카타르 증시가 0.7% 오르는 등 중동 증시는 전반적으로 상승마감됐다.
유럽 증시도 초반 낙폭을 줄이고 있다.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유럽 주요 증시는 일제히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꾸준히 낙폭을 줄여 한국시간 오후 9시10분 현재 보합권 공방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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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나스닥100 지수선물은 8.25포인트 오른 1805.75, S&P500 지수선물은 8.50포인트 상승한 1099.50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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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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