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통일부는 20일 북한 옥수수 1만톤 지원에 사용될 기금의결을 끝내고, 앞으로 구매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 날 서울 도렴동 정부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옥수수 지원에 필요한 남북협력기금 의결 절차를 마무리했다"면서 "앞으로 옥수수 구매절차에 착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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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대변인은 또한 "(개성에서 진행되는) 해외공단 남북공동시찰 평가회의가 10시부터 시작됐다"면서 "개성공단 발전에 관한 종합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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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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