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북한이 작년 10월 정부가 제안한 옥수수 1만톤 지원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15일 남측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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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관계자는 "북한이 오늘 판문점 적십자 채널을 통해 옥수수 1만톤 지원을 받겠다는 뜻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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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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