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교육전문기업 베네세 코리아(www.benesse.co.kr, 대표 손창범)는 다음달 20일 취학 전 아동 대상 교육 프로그램 '아이챌린지 5단계'를 출시한다.


아이챌린지는 1~6세 아동의 성장 단계에 맞춘 1년 단위 학습 프로그램이다. 대표 캐릭터 ‘호비’를 이용한 캐릭터 연동 학습, 멀티미디어 연동 학습 등을 통해 생활 습관개선과 인지, 감성능력을 발달시킨다.

새로 출시되는 아이챌린지 5단계는 만 5~6세 취학 전 아동(2004년 3월 생~2005년 2월 생)의 성장단계에 맞게 취학전 선행학습프로그램과 초등학교 적응을 위한 의사소통 능력 강화 교육도 준비됐다.


5단계부터는 국어와 수학 외에도 기초 한자를 통해 어휘력을 향상시켜 주는 한자 학습이 추가됐다. 국어·수학은 심화학습을 위한 부교재 '키즈워크 플러스'가 있어 수준별로 추가 구매가 가능하다. 모든 교재에는 부모를 위한 가이드북이 매월 제공된다.

교재 신청은 아이챌린지 홈페이지(www.i-challenge.co.kr)와 고객만족센터(1544-2700)를 통해 할 수 있다.

AD

베네세 코리아는 일본 업계 1위 교육?문화?출판 기업인 베네세 코퍼레이션의 국내 법인이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