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버튼 이벤트' 진행

키움증권은 자사 유튜브 채널들이 골드버튼 1개와 실버버튼 2개를 동시에 보유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골드버튼은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 달성 시 수여되며, 실버버튼은 10만명 달성 이후 받을 수 있다.


키움증권은 현재 '채널K by 키움증권', '채널K 글로벌 by 키움증권', '2026키움영웅전', '스튜디오 키움', '큠' 등 총 5개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증권업계 내에서 독보적인 콘텐츠 영향력을 입증한 결과로 풀이된다.

키움증권 유튜브, '골드 1·실버 2' 트리플 버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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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K by 키움증권'은 2021년 3월 100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골드버튼을 거머쥐었다. 유튜브를 시작한 증권사 중 가장 앞선 기록이다. 휴일을 제외한 아침 라이브로 진행되는 '박명석의 K-PICK'은 국내 시장 분석 콘텐츠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키움증권 MTS인 '영웅문S#'의 일반모드와 간편모드 매뉴얼 영상도 제공 중이다.


실버버튼을 받은 '채널K 글로벌 by 키움증권'은 서학개미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아침 라이브로 진행 중인 '체크인 뉴욕'에서는 글로벌 매크로 시황과 미국 주식 분석을 통해 해외 투자에 특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 하나의 실버버튼 채널 '2026키움영웅전' 은 실전투자대회인 키움영웅전과 연계된 채널이다. 상위권 고수들의 매매 기법 분석, 실시간 순위 정보 등 역동적인 투자 콘텐츠를 선보이며 MZ세대 투자자들로부터 반응을 얻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번 트리플 버튼 달성을 기념해 이날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약 4주간 '트리플 버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3개 채널 중 1개 이상 구독을 인증하거나, 축하 메시지를 남긴 고객들을 대상으로 333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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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석훈 키움증권 리테일플랫폼부문 투자컨텐츠팀장은 "이번 골드버튼과 실버버튼 획득은 키움증권의 콘텐츠를 믿고 성원해주신 개인 투자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 키움증권 유튜브는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채널이 아니라,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1400만 개인투자자들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빠르고 정확한 투자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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