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포스코가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12분 현재 포스코는 전날보다 3000원(0.50%) 오른 5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는 전날 중국 지준율 인상 소식에 4% 이상 급락했지만 4분기 실적이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가가 상승반전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지난해 3분기에 영업이익 1조원을 탈환한 포스코가 4분기 역시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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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포스코에 대한 국내 증권사 22곳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조6553억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액과 순이익의 컨센서스는 각각 7조2320억원, 1조4474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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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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