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해외 주식형펀드에서 33거래일 연속으로 자금이 빠졌다.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 역시 7거래일 연속 자금이 유출됐다.
14일 한국금융투자협회 및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250억원이 빠져나갔다. 본격적인 유출세를 보인 작년 9월1일 이후 누적 유출규모 3조2550억원을 기록했다.
펀드별로는 슈로더브릭스증권자투자신탁E(주식)에서 35억원,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증권투자신탁 3(주식)종류C에서 31억원이 빠졌다. 그러나 JP모간러시아증권자투자신탁A(주식)로는 132억원이 들어왔다.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도 810억원이 유출됐다. 7거래일 연속으로 자금이 빠졌으며 삼성당신을위한코리아대표그룹증권투자신탁 1[주식](C)에서 55억원, 미래에셋3억만들기좋은기업주식K- 1에서 53억원이 빠졌다.
AD
머니마켓펀드(MMF)로는 1조5100억원 규모의 자금이 들어왔고 채권형 펀드로도 125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