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뉴욕 증시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뉴욕증시는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장중 하락세로 반전하는 등 방향성을 잡지 못하는 모습이다. 주간 원유재고가 증가했다는 소식에 유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에너지 업종이 지수의 발목을 잡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오전 11시35분 현재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전일 대비 0.27% 오른 1만665.83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0.17% 상승한 2286.14를, S&P500 지수는 0.29% 오른 113951을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국제유가는 주간 원유재고가 증가했다는 소식에 배럴당 2.17달러(-2.7%) 하락한 78.6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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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미국 달러화 가치는 장 초반 대비 낙폭을 크게 줄였으며 상승세로 출발한 금값은 달러화가 낙폭을 줄이면서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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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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