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글로벌 3D 시장이 연간 38%의 이익 증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5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리서치 조사 업체인 디스플레이서치는 세계 3D 시장이 2018년에는 22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며, 업체들 역시 연간 38%씩 이익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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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3D 시장은 70만개 업체로, 9억200만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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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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