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세상에 어떤 것도 노동만큼 정직하지 않고 노동만큼 확실하지 않습니다. 노동 없는 투자는 기본적으로 도박입니다."


시골의사 박경철씨 의견에 아시아미디어그룹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래서 거짓없이 이기는 현명한 투자를 위해 아시아미디어그룹은 글로벌 인사이트 국제포럼을 신설합니다.


새롭게 출범한 아시아경제전략연구소는 아시아미디어그룹이 미래예측정보 시장을 개척하는 교두보인 동시에 국내기업의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이의 일환으로 기존과 차별화된 온라인 실전투자대회와 온라인 증권전문가 방송 등을 통해 주식투자의 길라잡이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직장인들은 한국경제의 풀뿌리입니다. 직장인들의 기를 살리기 위해 온라인 바둑대회와 밴드대회를 올해 새로 개최합니다. 뒤돌아 볼 여유없는 무한경쟁시대 속에서 다소나마 여유로운 숨을 쉴 수 있는 공간을 아시아미디어그룹이 마련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또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맞춰 아이폰 뉴스서비스와 디지털어워드도 확대 개편합니다.


한국 경제의 지속성장을 위해 맞춤형 인재육성은 개방경제에 있어 필수입니다. 아시아미디어그룹이 기업의 입장에서 미래 인재를 미리 확보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을 강화할 수 있는 '1社1校 캠페인'을 추진하는 대전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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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社1校'가 중ㆍ고교를 위한 것이라면 토론의 새문화의 장을 열 '대학생 경제토론대회'는 졸업 후 실무투입을 위한 마지막 훈련단계라고 할수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부딪히는 각종 사건과 현상에서 경제적 안목을 넓힘으로써 한국경제 성장 잠재력을 높히고자 합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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