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23일 그린 산타로 깜짝 변신해 청계 광장에서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그린산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씨티은행은 이 행사에 앞서 지난12월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씨티은행 지점을 통해 고객들로부터 약 2만 여 개의 장난감을 기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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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재활용 가능한 5000 여 개의 장난감을 세척, 포장한 후 23일~25일까지 아이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씨티은행은 이번 행사와 관련, 버려지는 중고 장난감을 깨끗하게 재활용해 환경을 생각하자는 의미와 함께 그동안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장난감에 담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산타클로스의 정신을 되새겨보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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