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정부대표단은 지난 18일 레바논 타르시에 있는 동명부대를 방문해 359명의 장병들을 위로 격려했다. <사진제공=국가보훈처>";$size="456,305,0";$no="200912210859094379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국가보훈처가 연말을 맞아 국내외 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했다.
국가보훈처는 우무석 차장을 단장으로 청와대·국방부·국회 등 7명의 정부대표 위문단이 동명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21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부대표 위문단은 또 소말리아에 파병된 청해부대 3진에 위문금을 보냈다.
위문단은 6.25참전국인 이탈리아와 터키를 각각 17일, 21일 방문해 참전국협회장 등을 만나 내년 60주년기념사업의 성공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국가보훈처에서는 내년 기념사업으로 UN참전국 현지위로 감사행사와 참전용사 재방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양 국가보훈처장도 21일 한미연합사를 방문해 주한미군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한다.
위문품은 ‘한국의 탈’ 민속액자 3만개로 육·해·공,해병대 등 각 군 대표에게 전달된다.
김양 보훈처장은 이날 오찬장에서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에게 주한미군이 대한민국안보, 동북아 평화유지 기여, 6.25전쟁에 참가한 미군 참전용사들의 헌신 등에 감사의 뜻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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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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