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JD알앤에이가 50억원 규모의 계좌운영권이 걸린 이트레이드증권 수익률대회 수상자를 14일 밝혔다.


지난 10월5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총 10주간 진행된 수익률대회는 예탁자산 3000만원 이상 참가자들이 경쟁하고 있는 챔피언리그와 예탁자산 500만원 이상의 드림리그, ELW리그로 진행됐다.

챔피언리그에서는 필명 '청개구리'가 155%를 기록하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뒤이어 '온달김사장'(122 %)가 '진짜섬소년'(82%)이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챔피언리그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7억원 규모의 계좌 운영권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드림리그에서는 필명 '사냥꾼'(수익률 156%)과 '하데스'(146 %), '계화사랑'(92%)이 1~3위를 차지했으며 ELW리그에서는 '막쏠래나'(152%)와 '동트네'(52%), '푸른시'(40%)가 상위 수상자로 결정됐다.

수상자 외에도 누적리그와 별도로 진행되어온 주간리그와 이벤트리그에서도 대규모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계좌운영권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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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관계자는 "계좌운영권을 지급받은 상위 입상자는 대규모 자산을 운용해 능력에 따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며 "대회 종료 후 동일한 금액규모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JD알앤에이는 또 수익률대회 참가자의 원활한 매매를 위해 라이브방송과 최신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트레이딩 센터를 개방함에 따라 투자자들로부터 호평받았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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