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우리금융그룹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어려운 환경 가운데 힘들게 생활하는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연말, 사랑의 정 나누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우리금융그룹 이팔성 회장과 임직원들은 14일 서울시 중구 신당동 소재 약수노인종합 복지관에서 연말연시를 외롭게 보내는 지역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독거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쌀 300포대와 사과 300상자를 전달하는등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눴다.
한편, 이날 전달한 쌀과 과일은 우리금융그룹의 1사(社)1촌(村) 자매결연 농촌마을인 충주 삼방마을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구입해 마련한 것으로, 농민들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우리금융그룹은 각 계열사에서도 연말을 맞아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우리은행에서는 지난 13일 '외국인 근로자 한마당'을 개최했고 , 광주은행과 우리투자증권에서는 '사랑의 연탄 나눔', 경남은행에서는 '팥죽 나눔' 등의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