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아이리스 주연 5명 명예요원증 받아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드라마 '아이리스'의 주인공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5명이 국가정보원 명예요원증을 받았다.
국정원은 9일 원세훈 국가정보원장으로부터 명예요원증과 함께 이를 증명하는 서류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또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정태원 대표는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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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금까지 국정원 명예요원증을 받은 연예인은 드라마 '에어시티'의 주인공 이정재와 장용 등 총 7명이 됐다. 이정재와 장용은 2007년 당시 김만복 국정원장에게 명예요원 위촉장을 받았다.
드라마 아이리스는 한반도의 통일을 반대하는 거대한 군산복합체의 음모에 맞서 싸우는 NSS(국가안전국) 요원들의 활약상을 그린 내용이다. 촬영을 위해 자문을 구하는 등 국정원의 협조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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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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