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장정훈] 코레일(철도공사) 허준영 사장은 지난 4일 “8일간 철도파업에 참여했던 1만1767명 전원을 징계하겠다”며 “파업을 주도한 조합은 물론 참여자 개개인에 대해서도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파업 참가자 전원에 대해 반드시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장정훈 기자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기자 블로그 http://blog.joins.com/center/reporter/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