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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시속 1680㎞의 속도, 매그넘 권총에서 발사되는 총탄보다 앞지를 수 있는 차.
바로 영국의 엔지니어들이 개발중인 블러드하운드 SSC(Super Sonic Car, 초음속자동차)를 일컫는 말들이다.
영국 신문 '더 타임스'는 24일 지난해부터 개발에 들어간 '블러드하운드 SSC'가 설계 완료 후 본격적인 제작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블러드하운드는 동서 냉전시절 영국이 보유했던 초음속 방공 미사일에서 이름을 땄다. 전장 12.6m, 6.4t으로 전투기 유로파이터의 제트엔진과 팰컨 하이브리드 로켓 엔진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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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는 역시 영국에서 제작한 '스러스트 SSC'로 시속 1228㎞를 기록했다. 블러드하운드는 스러스트를 몰았던 자동차 드라이버 그린 중령이 운전을 맡게 되며, 성공할시 세계 최고속 차량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다.
10t의 추력을 단 터보팬 엔진으로 시속 480㎞까지 속도를 높인 뒤 추력 1만2485㎏의 팰컨 로켓 엔진을 점화하는 2단계 추진 방식으로 최고시속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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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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