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3.9 기록..예상치 92.5 웃돌아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독일의 11월 기업신뢰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독일의 민간 경제연구소 Ifo가 집계한 11월 기업환경지수가 93.9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 92.5를 웃돌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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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o 기업환경지수는 지난 3월 기록한 82.2를 저점으로 8개월 연속 상승했다. 아울러 11월 지수는 94.4를 기록했던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당초 91.9로 발표됐던 10월 지수도 92.0으로 소폭 상향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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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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