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메리츠증권은 24일 LG에 대해 "4분기를 바닥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7만8000원에서 8만8000원으로 12.8%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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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애널리스트는 "LG의 내년 1분기 순이익은 올 4분기 예상 순이익 3631억원 대비 5.2% 상승한 3818억원으로 추정된다"며 "내년 2분기는 1분기 대비 20.3% 상승한 4593억원, 3분기는 2분기보다 5.3% 상승한 483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에 따라 "LG의 분기실적은 올 4분기를 바닥으로 향후 3분기 동안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므로 주가흐름도 이를 따라갈 것"이라며 "4분기에는 저점 매수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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