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주택가격은 3월이후 9월중순까지는 주택가격 상승속도가 빠르다 판단했다. 그대로 두고보기에는 위험 커질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기회있을때마다 국민과 관계당국에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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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들이 주택가격 상승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바로잡는데 도움 됐다. 또 금융감독당국이 지나친 주택담보대출 확대를 진정시키기 위한 조치를 했다. 지금까지 효과가 있다. 주택가격 상승세 확산이 진정됐다.


통화정책은 여러 가지를 균형있게 봐야하기 때문에 주택가격을 9월 하순 이후에 조금 걱정 덜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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