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10일 일본 증시는 원자재 가격 상승세와 은행에 대한 자본 확충 부담을 줄일 것이라는 가메이 시즈카 금융상의 발언에 힘입어 오름세로 마감했다.

AD

일본 증시의 토픽스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 상승한 872.44로, 니켓이 225지수는 0.63% 오른 9870.7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