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김영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장이 한국증권금융 신임 대표이사로 선출됐다.


10일 한국증권금융은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사장후보 추천위원회가 사장후보로 추천한 김영과 금융정보분석원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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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 사장은 행정고시 22회로 기획예산처, 세계은행, 국제금융국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경제금융 전문가다.


증권금융 측은 "최근 경쟁심화와 불확실성 증대로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에서 증권금융을 '자본시장을 선도하는 증권 특화 금융회사'로 성장시켜 갈 적임자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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