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증권금융이 14일 오는 11월 임기가 끝나는 이두형 사장의 뒤를 이을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에 들어갔다. 23일까지 사장 후보를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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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금융은 차기 사장 모집공고에 앞서 지난 7일 사장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를 구성하기도 했다. 사추위는 회사대표 3명, 주주대표 1명, 외부전문가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사추위는 공모를 통해 지원한 후보 중 최종 후보를 선정해 다음달 10일 임시 주주총회에 추천할 예정이다.
이 사장에 대해서는 취임 후 증권금융의 외형성장을 이뤄냈다는 호평이 따르고 있지만 참여정부 당시 임명된 인물이 계속 수장 자리를 지키고 있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는 등 연임 가능성에 많이 무게가 실리고 있지는 않다. 그동안 이 사장의 뒤를 이을 적임자로 업계에서는 김영과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과 박대동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 등이 하마평에 올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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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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