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경영協, 꿈나무 육성 결의
한국골프장경영협회(KGBA)가 골프꿈나무 육성에 적극 나서겠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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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A는 4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호텔에서 180여개 회원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골프의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을 계기로 각 회원사별로 초등학생 골프 무료체험 기회 확대 등을 통해 유망주를 지원할 것을 결의했다. KGBA는 한편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9.4% 늘어난 59억원으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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