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3일 국내 3대 대표 그룹인 삼성, LG, 현대 그룹에 집중 투자하는 대형 성장주 펀드 '신한 BNPP 3대 그룹주 Plus 증권 자투자신탁 제1호[주식]'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한 BNPP 3대 그룹주 Plus 펀드는 삼성그룹, LG 그룹, 현대 그룹에 집중 투자하면서 동시에 금융주 및 3대 그룹 외 리딩 기업에 전략적으로 투하자는 펀드 상품이다. 각기 다른 핵심 역량을 갖춘 3대 그룹 투자를 통해 업종별로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 구축을 특징으로 한다.

단일 그룹에 투자하는 펀드의 경우 특정 업종에 대한 과도한 노출로 인한 리스크가 존재하는 반면 신한 BNPP 3대 그룹주 Plus 펀드는 3대 그룹 별로 역량이 집중된 분야가 차별화된 점을 활용해 투자자의 위험률을 줄이는 동시에 수익률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회사측은 시가 총액, 업종대표성, 산업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투자할 계획이며 3대 그룹이 아닌 금융주 및 업계 선도 기업에도 전략적으로 투자해 투자수익의 다변화를 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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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주식형 펀드 매니저는 "이번 상품은 3대 그룹의 핵심역량기업을 두루 갖추고 업종간 조화를 이룬 균형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함으로써 투자자들의 수익률을 극대화하는데 최적화된 상품이다"고 말했다.


오는 4일부터 신한은행 전국 각 지점에서 판매되며 문의는 전국 신한은행 각 지점 및 1588-8500을 통해 할 수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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