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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기훈 기자] 일본 5위 은행 스미토모 트러스트 앤 뱅킹과 프랑스 대형 보험사 악사 그룹이 공동으로 1000억 엔 규모의 부동산 투자펀드를 조성한다고 19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 펀드는 작년 가을 리먼브라더스 파산으로 글로벌 금융 위기가 본격화된 이후 조성된 부동산펀드 중 최대 규모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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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토모와 악사 그룹의 부동산 투자사업부는 펀드 조성을 위한 기본 합의에 이른 상태며 세부사항은 연말까지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스미토모와 악사는 전체 펀드자금 중 절반에 달하는 500억 엔은 자체 조달할 방침이며 나머지 절반은 대출을 통해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펀드는 내년 상반기 초부터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인해 저평가된 도쿄 시내 중심부 오피스 빌딩들에 대한 투자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스미토모와 악사는 이 빌딩들에 대한 투자를 통해 연 6∼7%의 수익률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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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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