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결정된게 전혀 없다 부인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에서 국고5년물이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행이 국고채 직매입에 나서는 게 아니냐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은은 전혀 결정된 바 없다고 부인하고 나섰다.


15일 오전 11시25분 현재 채권시장에 따르면 국고5년 9-3이 전일대비 1bp 오른 4.86%를 기록중이다. 같은시간 국고3년 9-2는 어제보다 3bp 오른 4.41%를 나타내고 있다. 통안2년물은 전장보다 5bp 상승한 4.42%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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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한은이 국고채 직매입에 나설것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국고5년이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한은 관계자는 “국고채 단순매입과 관련해 결정된게 전혀 없다. 검토하고 있다 아니다라고 말할만한 것도 없다”고 부인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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