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거치대 등 제작법 소개 사이트 화제
$pos="C";$title="";$txt="dessinemoiunobjet 사이트가 소개하고 있는 종이접기 아이폰 거치대의 모습 ";$size="550,366,0";$no="200910121033012179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애플의 아이폰 출시가 임박해옴에 따라 아이폰 주변기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아이폰의 주변기기를 종이로 접을 수 있는 사이트가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커뮤니티와 블로그 등을 통해 최근 널리 소개되고 있는 이 사이트(dessinemoiunobjet.com)에는 아이폰 거치대인 '아이폰독(Dcok)을 종이로 간단하게 접을 수 있는 방법이 상세하게 나와있다. 특히 이 사이트에서 소개되고 있는 아이폰독은 아이폰과 비슷한 아이팟 터치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국내 네티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는 음악, 동영상 재생 기능을 갖추고 있어 책상 위에 올려놓고 음악이나 동영상 등을 즐기는 사용자가 많다. 물론 시중에는 스피커나 충전기능을 갖춘 거치대가 판매되고 있지만 그 가격이 수만원대에 이르다보니 기기를 책상 위에 거치한다는 이유만으로는 쉽게 구입하기 부담스럽다. 때문에 일부 솜씨좋은 사용자들은 나무와 아크릴 등 여러가지 재료를 이용해 직접 거치대를 만들기도 한다.
$pos="C";$title="";$txt="dessinemoiunobjet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종이접기 도안의 모습. 출력해 따라 접으면 나만의 아이폰 거치대를 만들 수 있다. ";$size="550,385,0";$no="200910121033012179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사이트에 소개된 아이폰 독은 솜씨가 없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쉽게 따라 접을 수 있도록 도안까지 제공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도안을 다운로드해 칼집을 내고 접기만 하면 나만의 아이폰 독이 탄생한다는 얘기다. 아이폰 독을 접는 동영상도 제공되고 있어 종이접기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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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종이의 컬러 등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개성을 살리기도 좋다.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 연결된 충전 케이블을 빼낼 수 있는 구멍을 뒤쪽에 만든 섬세함도 돋보인다.
이 사이트가 소개된 한 커뮤니티에는 사이트가 소개되자마자 "출력해서 바로 조립하고 있다"는 댓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직접 만들어본 사용자들에 따르면 접기는 쉽지만 일반 종이로 만들면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니 어느정도 두께가 있는 종이로 접는 것이 바람직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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