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HSBC은행은 경기도 광주시 남촌 컨트리클럽에서 ‘제 4회 HSBC은행 패밀리 챔피언십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HSBC은행 패밀리 챔피언십 골프대회는 2006년 시작된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가족 골프대회로, 골프 애호가들로부터 해마다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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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는 약 1400명의 골프 애호가들이 참가 신청을 했고, 이 가운데 총 133명이 최종 참가자로 선발됐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부상으로 국내 아마추어 대회 최고 수준인 50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졌다.

또한 우승팀 및 2, 3등 팀은 오는 11월 5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WGC-HSBC 챔피언스 골프대회에 VIP 갤러리로 초청돼 세계 유명 골프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WGC-HSBC 챔피언스는 아시아 최대 수준의 상금이 걸린 대회로 올해에는 타이거우즈와 양용은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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