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고객의 날' 맞아 노사 공동 가두 캠페인

신한카드 노사가 고객 만족을 실천하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신한카드는 14일 출근 시간대인 8시부터 9시까지 임직원 1500여 명이 서울 시내 지하철역, 전국 주요 지역 등 43개 장소에서 고객 지향 의지를 대외에 알리는 '제6회 고객의 날'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재우 사장과 신한카드 노조의 황원섭 대표위원장, 정동수 공동위원장 등 노사가 함께 가두 캠페인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재우 사장은 황원섭 위원장, 정동수 위원장과 함께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시민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주며 '하이포인트카드 나노' 출시와 러브체크카드 100만 좌 돌파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신한카드는 '고객은 생존과 지속 성장을 담보해 줄 최고·최선의 길'이라는 인식 아래 분기별로 1회씩 고객의 날을 지정해 신상품 가두 캠페인, 고객 다과 행사 등 고객과 함께 하는 '고객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고객의 관심과 사랑으로 신한카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가치 창조를 위해 노력하는 신한카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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