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14일도 어제만큼 날씨가 좋지만 낮 기온은 서울 24도, 대구는 29도 까지 올라 조금 덥겠다.

기상청은 이날 "서해상의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8~15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지만, 낮 최고기온은 22~29도로 다소 덥겠다.

서울·인천·경기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1~13도, 낮 최고 기온은 22~28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스승의 날인 내일은 낮부터 차차 흐려져 밤 늦게 서해안 지방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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