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는 전립선 비대증과 과민성 방광 증세를 동시에 보이는 50세 이상 남성 환자를 대상으로 과민성방광 치료제 임상시험을 실시한다.
임상시험에 참여하게 되면 총 14주간 4~5회 병원을 방문해 치료약과 검사를 무료로 받게 된다.
참가대상은 만 50세 이상 남성으로 요절박(소변을 참지 못함), 빈뇨(자주 마려움), 요실금 등 과민성방광증상이 있는 환자다.
다만 소변을 전혀 보지 못하는 증상을 가진 환자나 요도, 전립선, 방광경부 수술경험이 있는 환자, 전린섭암 또는 방광암이 있는 환자들은 참가할 수 없다. 문의 02-3410-3559.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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