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하트포드 파이낸셜 그룹 생명보험 부문의 신용등급을 기존 'A1'에서 'A3'로 강등했다고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199년 역사를 지닌 하트포드 파이낸셜은 지난해 27억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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