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국의 대형은행인 US뱅코프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무디스는 US뱅코프의 장기 외화표시채권 등급을 Aa2에서 Aa3로, 재무건전성 등급(BFSR)은 A-에서 B+로 각각 하향조정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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