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회사 미쓰비시 UFJ가 모건 스탠리와 공동으로 증권사를 설립하기로 하고 지분 60%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 보도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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