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는 투자자보호 업무를 수행할 분쟁조정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분쟁조정위원회는 최규윤 위원장을 필두로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과 나병윤 미래에셋증권 상무, 천진성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실 팀장, 최승순 변호사 등을 비롯해 법학교수 및 변호사, 업계 임원 등 7명으로 구성됐다.

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은 당연직으로 금투협 자율규제본부장이 맡게된다.

금투협은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분쟁조정위원회 위원 위촉의 최우선 고려 대상으로 삼아 금투협이 투자자로부터 신뢰받는 '종합분쟁조정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제1기 분쟁조정위원회 위원.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김병연 건국대 법대 교수
▲나병윤 미래에셋증권 상무 ▲임지웅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천진성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실 팀장 ▲최승순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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