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국회의장이 중동 3개국을 공식순방하기 위해 16일 출국한다.

이번 방문은 28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방문지는 요르단,아랍에미리트연합(UAE), 터키 등이다.

김 의장은 순방 기간 중동권과의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외교라인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순방에서 김 의장은 당초 순방계획에 잡혔던 이집트 방문을 취소하는 등 대상지역과 기간을 축소했으며, 함께 초청받은 부인의 동행 없이 혼자서 순방길에 오른다.

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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