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무료 차량 점검 서비스 실시
$pos="L";$title="";$txt="";$size="300,204,0";$no="200901151515221502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동부화재는 15일 설을 앞두고 고향을 방문할 고객들을 위해 설 여행보험을 홈페이지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설 여행보험은 4인 가족 기준으로 최저 2000원에서 최고 6000원 정도만 내면 3박4일간 상해사망·후유장해부터 휴대품손해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번 상품은 여행기간 중 일어난 상해사고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도 보상하나 국민건강보험을 적용 받지 않는 경우(자동차사고·산업재해보상 등)에는 발생한 의료비 총액의 50% 해당액을 지급한다.
플랜유형은 기본형·표준형·고급형·스페셜형의 4가지로 나뉘어 지는데, 각 유형 별로 보험료와 보장금액이 다르다. 상해사망·후유장해보장의 경우 4인가족 3박4일 기본형은 보험료가 2000원이고 3000만원까지 보장되며, 스페셜형은 보험료가 6170원이며 1억원까지 보장 한도가 커진다.
이번 상품은 20명을 초과할 때는 홈페이지가 아닌 고객콜센터와 가입상담전화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가족은 물론 친척이나 친구끼리도 함께 가입할 수 있다.
동부화재는 또한 1월말까지 동부화재 경정비 네트워크인 프로미월드에서 모든 자동차보험 가입고객들에게 부동액 무료보충(1리터 이내)· 타이어 공기압 점검· LPG차량 점화장치 진단 등 겨울철 중점관리 36가지 항목에 대한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미카서비스 특약 미가입고객 및 타사 자동차보험 가입고객의 경우는 20가지 항목의 안전점검을 해준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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