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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은 설 연휴기간 중 고객 편의를 위해 각종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본점 영업부, 광장지점, 대신동영업부, 교동시장지점, 월배영업부, 칠곡지점 등 6개 영업점은 토요일인 24일에도 근무할 예정이다. 영업시간은 평일과 같고 취급업무는 수표, 어음, 현금의 수납 및 보관업무 등이다.
또한 이달 21일부터 오는 2월 3일까지 통장, 증서, 유가증권, 귀금속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대여금고 무료이용 서비스도 제공한다. 대여금고가 설치돼 있는 31개 영업점 3500여개 대여금고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은 신분증과 도장을 가지고 해당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인터넷뱅킹 및 뱅킹, 365코너는 평일처럼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폰뱅킹은 각종 조회와 송금 등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한편 대구은행은 24일부터 25일까지 대구-포항간 고속도로 하행선 영천휴게소에서 이동식 은행인 대구은행모바일뱅크(DGB Mobile Bank)를 운영한다. 이 곳에서는 신권교환과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이용 등이 가능하며 귀성객들을 위해 떡과 음료, 세배돈 봉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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