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15일 지식경제부와 함께 쟝쑤성(江蘇省) 난징(南京)시에서 '중국 내수시장 진출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상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국의 위안화 강세'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우리 기업들에게 새로운 사업방향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 참가한 회계사, 관세사 등 전문가 3인은 현지 진출 30여 업체와 일대일 상담을 벌였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