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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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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 사라진 아들…아버지는 "잘 부탁 드린다" 했는데[일본人사이드]

등굣길 사라진 아들…아버지는 "잘 부탁 드린다" 했는데

일본 언론은 이번 주 내내 교토부 난탄시에서 벌어진 아동 실종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졸업식을 가기 위해 등교했다는 아이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기 때문이죠. 수사도 난항을 겪다가 3주 만에 아이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아버지를 추궁했고, 아버지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인정하는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충격적인 사건에 열도도 뒤집혔습니다.무사하기만 빌었는데…사건 어떻게 발생했나아다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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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음식 보냈는데도" 해병대원이 직접 찍은 '식판 사진' 보니

"가족들이 음식 보냈는데도" 해병대원이 직접 찍은 '식판 사진' 보니

이란 전쟁에 파견된 미군 병사들이 심각하게 부실한 수준의 식사를 공급받고 있다는 폭로가 나오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중동에 배치된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에서 제공되고 있는 식사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식판 위에 미리 조리된 회색빛 가공육 한조각과 삶은 당근 그리고 마른 패티 한조각만 담겨있는 모습이다. 심지어 5칸으로 이뤄진 식판 중 3칸은 음식물이 없이 텅 비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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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간 주가 1500% 폭등에 '3조' 돈방석 앉은 창업주…'가장 비싼 주식' 등극까지

1년 간 주가 1500% 폭등에 '3조' 돈방석 앉은 창업주…'가장 비싼 주식' 등극까지

중국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 위안제 과학기술(위안제)이 대표적 주류업체 구이저우 마오타이(마오타이)를 제치고 '중국에서 가장 비싼 주식'을 차지했다. 18일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전날 중국 증시에서 위안제 주가는 10.05% 급등한 1445위안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마오타이는 3.8% 떨어진 1407.24위안에 그쳤다. 전날 희비가 교차하면서 '가장 비싼 A주'(중국 기업이 중국 본토에서 위안화로 발행한 보통주) 자리에는 마오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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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유조선 1척에 발포…인명 피해 없어"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유조선 1척에 발포…인명 피해 없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와 연계된 고속정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을 공격했다. 18일(현지시간) 영국해사무역기구(UKMTO)는 혁명수비대와 연계된 고속정 2척이 오만 인근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 1척을 공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UKMTO는 유조선 선장을 인용해 고속정 2척이 오만 북동쪽 20해리(약 37㎞) 지점에서 무선 교신을 통한 경고 없이 발포했으며 선박과 승무원 모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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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트럼프"땡큐, 해상 봉쇄는 계속"

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트럼프"땡큐, 해상 봉쇄는 계속"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소식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감사하다"고 밝혔다. 다만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완료될 때까지 미 해군의 대이란 해상봉쇄는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종전협상 재개를 포함한 미국-이란 전쟁의 향배는 이번 주말 분수령을 맞이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방금 이란 해협(STRAIT OF IRAN)이 완전히 열려 완전한 통행 준비가 됐다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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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이 너무 절묘하잖아" 열흘 만에 또 1조 베팅…정보 유출 의혹

"타이밍이 너무 절묘하잖아" 열흘 만에 또 1조 베팅…정보 유출 의혹

이란의 호르무즈 개방 발표 직전 유가 하락에 대규모 베팅이 몰리면서 정보 유출 의혹이 제기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이날 오후 12시24분부터 1분간 브렌트유 선물 7990계약을 매도했다. 계약 규모는 당시 가격 기준 약 7억6000만달러(약 1조1150억원)에 달했다. 이 거래가 이뤄진 지 약 20분 후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은 휴전 기간 호르무즈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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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좌석 있는데…"무거워서 못 날아요" 승객 6명 하차 요구한 英 항공사

빈 좌석 있는데…"무거워서 못 날아요" 승객 6명 하차 요구한 英 항공사

영국의 저비용 항공사 이지젯 항공편이 기체 중량 제한을 이유로 일부 승객 하차를 요청하면서 출발이 지연되는 일이 발생했다. 영국 BBC와 데일리메일 등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오전 8시 40분께 영국 사우스엔드 공항에서 스페인 말라가로 향할 예정이던 이지젯 U2 7008편이 이륙 직전 중량 제한 문제로 운항이 지연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기장은 활주로로 이동하던 중 기내 방송을 통해 "항공기 무게가 이륙 가능 기준을 초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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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거리 가는데 22만원 내라"…12배 뛴 요금에 축구팬들 '발칵'

"15분 거리 가는데 22만원 내라"…12배 뛴 요금에 축구팬들 '발칵'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미국 뉴욕에서 결승전이 열리는 경기장까지 왕복 열차 요금이 12배나 급등할 전망이다. 17일(현지시간) AP 통신 등 외신은 뉴저지교통공사(NJ트랜짓) 발표를 인용해 오는 6~7월 월드컵 기간 뉴욕시 맨해튼에 있는 펜스테이션과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을 잇는 왕복 열차 요금을 150달러(약 22만원)로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이 구간의 거리는 약 15㎞로, 약 15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평소 왕복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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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란 최고지도자 "적에 새로운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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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두 아들, 2조5000억원 어치 비트코인 있다" 머스크 아버지 증언

"내 두 아들, 2조5000억원 어치 비트코인 있다" 머스크 아버지 증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그의 동생 킴벌 머스크가 2조 500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다고 가족이 증언했다. 17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벤징가는 머스크 형제의 아버지인 에롤 머스크가 최근 가상화폐 전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두 아들이 총 2만 3400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개당 7만 4000달러(약 1억860만원)로, 형제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가치는 17억달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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