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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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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어제 34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이란 간절히 합의 원해"

트럼프 "어제 34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이란 간절히 합의 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래 가장 많은 선박이 통과했다며 자신의 행정부 아래에서 항로의 안전이 확보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어제 34척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며 "이 어리석은 봉쇄가 시작된 이후 단연코 가장 높은 수치"라고 밝혔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가장 많은 선박이 통행했다는 사실을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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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 배달원에 '100달러 팁' 주고 즉석 기자회견…트럼프 "연출 아닌데"

맥날 배달원에 '100달러 팁' 주고 즉석 기자회견…트럼프 "연출 아닌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기사와 즉석 기자회견을 가지며 자신의 '팁 비과세' 정책을 홍보했다. 13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배달앱 '도어대시'의 배달 기사 샤론 시먼스로부터 백악관 집무실로 맥도날드 두 봉지를 배달받고 100달러(약 14만8150원)의 팁을 줬다. 시먼스가 백악관 집무실 외부 문에서 노크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집무실 밖에서 기다리던 기자단을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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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귀금속 자랑, 딸은 명품 드레스…美 호화 생활 이란 고위직 자녀들 추방

엄마는 귀금속 자랑, 딸은 명품 드레스…美 호화 생활 이란 고위직 자녀들 추방

미국 정부가 미국 땅에 머물던 이란 고위 관리들의 가족들을 잇달아 추방하고 있다. 이란 신정 정권은 미국과 대치하고 있지만, 정작 가족들은 미국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누린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뉴욕 포스트, CBS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미 이민세관집행국(ICE)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마수메 에브카테르 전 이란 부통령의 아들 세예드 에이사 하셰미의 영주권을 박탈하고 구금했다. 하셰미의 아들, 아내 등 가족 영주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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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빼고 써라" 한정판 레시피 공짜로 풀었더니…전 세계 퍼진 커피 정체

"스타벅스 빼고 써라" 한정판 레시피 공짜로 풀었더니…전 세계 퍼진 커피 정체

미국의 한 소규모 카페가 직접 개발한 커피 음료 레시피를 무료로 공개한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직접 방문 어려운 손님 위해 레시피 공개 1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외곽의 소도시 카페 '리틀 조이 커피(Little Joy Coffee)'가 개발한 '라즈베리 데니시 라떼' 레시피가 SNS를 통해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라즈베리 데니시 라떼는 라즈베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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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완주하면 집값 2000만원 깎아준다"…부동산 침체 속 中지방도시 특단책

"마라톤 완주하면 집값 2000만원 깎아준다"…부동산 침체 속 中지방도시 특단책

부동산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중국 지방 도시들이 마라톤과 주택을 결합한 이색적인 부동산 정책을 내놓으며 주목받고 있다. 14일 중국 매체 차이롄서 등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 우시시는 전날 부동산 정책을 발표했다. 우시시가 발표한 정책은 인재 안착을 돕고 시민들의 주거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인재 대상 보조금은 학력과 숙련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전문대졸(고급 기술직)은 8만위안(약 1738만원), 대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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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간 '이것' 폭식했더니 군대 면제"…매일 2잔씩 마신 음료 정체가

"3개월간 '이것' 폭식했더니 군대 면제"…매일 2잔씩 마신 음료 정체가

군 복무를 피하기 위해 '버블티'를 마시며 단기간에 체중을 급격히 늘린 태국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태국 차층사오주 무앙지구에서 얼마 전 병역 신체검사를 받은 한 남성 A씨는 '부적격' 판정을 받아 징집 대상에서 제외됐다. A씨는 짧은 기간 의도적으로 체중을 불려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검사 과정에서 "약 3개월 동안 매일 버블티 두 잔을 마셨다"고 말했다. 그 결과 체중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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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휴전기간 만료 전 2차회담 추진 검토…농축 우라늄이 쟁점"(종합)

"美-이란, 휴전기간 만료 전 2차회담 추진 검토…농축 우라늄이 쟁점"(종합)

이달 21일 미국과 이란의 휴전 기한이 끝나기 전에 양국 간 2차 종전 회담이 열릴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미국은 해상 역봉쇄로 이란을 압박하면서도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이란도 협상의 의지를 내비치고 있어 조만간 회담 일정이 잡힐 전망이다. 다만 1차 종전협상 당시 최대 쟁점이었던 이란 내 농축 우라늄의 국외 반출 등을 두고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의미 있는 결과를 내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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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깨끗한 나라' 외신도 주목한 한국…"신발 벗는 건 기본, 로봇청소기는 일상"

'가장 깨끗한 나라' 외신도 주목한 한국…"신발 벗는 건 기본, 로봇청소기는 일상"

영국 매체가 한국의 청결한 생활 문화에 대해 'K-위생(K-Hygiene)'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위생 시스템을 집중 조명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나라 중 하나"로 소개하며, 일상 전반에 걸친 위생 관리 방식과 첨단 청소 가전 문화를 소개했다. 매체는 한국이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기술과 생활 습관이 결합한 '청결 시스템'을 갖춘 국가라고 평가했다.해당 보도를 보면, 한국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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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연상 이미지' 역풍 맞은 트럼프, 지지층서도 '신성모독' 강력 반발

'예수 연상 이미지' 역풍 맞은 트럼프, 지지층서도 '신성모독' 강력 반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와 유사하게 묘사한 것으로 보이는 이미지를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거센 비판에 직면하자 약 12시간 만에 삭제했다. 특히 핵심 지지층인 보수 기독교계에서도 반발이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운영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흰색 옷과 붉은 망토를 입고 환자의 이마에 손을 얹는 모습을 담은 이미지를 공유했다.해당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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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휴전기간 만료 전 2차회담 추진 검토"

"美-이란, 휴전기간 만료 전 2차회담 추진 검토"

미국과 이란이 휴전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2차회담 개최를 검토 중이라고 13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 실무선에서 양국간 대화가 지속되고 중재국들의 회담 재개 노력도 이어지면서 2차회담 성사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CNN은 이날 미 정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4월21일 휴전기간 만료 전에 2차 대면회담을 갖는 방안에 대해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라며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외교적으로 종식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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