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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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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명 목숨 달렸다"…걸프 담수화 시설 파괴되면 벌어질 일

"1억명 목숨 달렸다"…걸프 담수화 시설 파괴되면 벌어질 일

미국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이어지는 가운데, 걸프 지역의 해수 담수화 시설이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담수화 시설은 걸프 지역 내 1억명의 생명이 달린 핵심 기반 시설로, 걸프 산유국들은 사실 해당 시설을 유지하기 위해 석유·가스를 추출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이란 바레인 등 걸프 담수화 시설 공격받아 미 일간지 뉴욕타임스(NYT)는 8일(현지시간) 이란, 바레인에서 해수 담수화 시설이 연달아 공격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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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티슈 절대 쓰면 안돼"…6명 사망·62명 감염 "확인 즉시 폐기해야"

"이 물티슈 절대 쓰면 안돼"…6명 사망·62명 감염 "확인 즉시 폐기해야"

최근 영국의 한 제조 시설에서 생산된 물티슈가 치명적인 박테리아에 오염돼 현재까지 6명이 사망하고 62명이 감염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영국 보건당국은 문제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 즉시 폐기할 것을 권고하며 사용 중단을 당부했다. 7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선은 영국 보건안전국(UKHSA)이 의학 학술지 '유로서베일런스(Eurosurveillance)'에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버크홀데리아 스타빌리스(B. stabilis)'균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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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증시 찬물 끼얹는 노벨상 수상자의 경고 "AI열풍은 거품…꺼지면 경제 충격"

세계 증시 찬물 끼얹는 노벨상 수상자의 경고 "AI열풍은 거품…꺼지면 경제 충격"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가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이 지속 가능하지 않은 '거품'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규모로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도 과장됐다고 봤다. 스티글리츠 교수는 8일(현지시간) 미 경제전문지 '포천'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미국 경제는 AI 투자, 즉 'AI 거품'에 의해 떠받쳐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스티글리츠 교수는 "지난해 경제 성장의 약 3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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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역사학자 "트럼프, 비상사태 선포하고 중간선거 중단할까 우려돼"

美 역사학자 "트럼프, 비상사태 선포하고 중간선거 중단할까 우려돼"

미국의 저명한 역사학자 로버트 단턴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간선거 중단 시나리오를 제기했다. 연합뉴스는 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일간 라나시온을 인용해 "단턴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의회 권력을 재편하는 11월 중간선거를 연기하거나 중단한 뒤 권력을 유지하려 할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미국 사회가 언론 불신과 자기검열, 정치적 분열 속에서 권위주의적 방향으로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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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야쿠르트 배달하는 그녀들 "독거노인 고독사 막는 안전망"

매일 야쿠르트 배달하는 그녀들 "독거노인 고독사 막는 안전망"

이른바 '야쿠르트 아주머니'라고 불리는 요구르트 제품 판매원이 일본에서 비공식 사회 안전망으로 자리 잡았다. 고령화로 인해 독거노인 문제가 심화하는 가운데, 요구르트 판매원은 이들 노인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영국 BBC 방송은 지난 4일(현지시간) 일본의 요구르트 제품 판매원, 일명 '야쿠르트 레이디'가 일본의 필수 사회 기반 시설 역할을 하고 있다며 보도했다. 야쿠르트 레이디는 유니폼을 입고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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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유가 100달러 충격…코스피 -7.9%·닛케이 -6.6%

유가 100달러 충격…코스피 -7.9%·닛케이 -6.6%

이란 사태 여파에 국제유가가 100달러 선을 뚫고 급등하면서 9일 한국·일본·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급락했다. 이날 오후 1시33분 현재 한국 코스피는 전장 대비 7.91% 내린 5143.05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6.04% 내린 1084.92를 기록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31분을 기점으로 코스피시장에서는 서킷 브레이커(주식매매 일시 정지)가 발동했다. 서킷브레이커는 코스피가 전날보다 8% 이상 내린 상태가 1분 이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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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강경파 지도자 선출…'배럴당 100달러' 뚫었다

이란 강경파 지도자 선출…'배럴당 100달러' 뚫었다

국제 유가가 9일 배럴당 100달러(약 14만8500원)를 돌파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자로 강경파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56)'가 등극했다는 소식에 유가가 급등했다.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유가는 전쟁 장기화 전망 속에 배럴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배럴당 100달러 돌파…150달러도 가능블룸버그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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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에너지 장관 "유가 몇 주 안에 내려갈 것"

美 에너지 장관 "유가 몇 주 안에 내려갈 것"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급등한 유가가 몇 주 안에 내려올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트 장관은 이날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다시 (유가) 가격이 갤런당 3달러 미만으로 내려가길 원하며, 머지않아 그렇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트 장관은 '머지않아' 의미가 어떤 의미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정확한 기간을 알 수 없지만, 최악의 경우라도 이건 '몇 주'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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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란, 최고지도자에 하메네이 차남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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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공동 13위 선전…바티아 '또 연장 우승'

김시우, 공동 13위 선전…바티아 '또 연장 우승'

김시우가 공동 13위를 차지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앤드 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적어내 공동 13위에 올랐다.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과 매버릭 맥닐리, 빌리 호셜(이상 미국), 제프 슈트라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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