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한양행, 美 빅파마 제약 원료 공급 소식에 20%대↑
유한양행 유한양행 close 증권정보 000100 KOSPI 현재가 96,5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62% 거래량 177,303 전일가 97,1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유한양행-휴이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 '메모큐' 공급 삼천당이 꺾은 바이오株 투심…2분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주末머니] '유한의학상' 대상에 김원 보라매병원 교수 이 미국 빅파마(대형 제약회사)에 제약 원료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20일 주가가 20% 넘게 올랐다.
이날 오전 10시20분 현재 유한양행은 전날 종가 대비 20.80% 오른 15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소폭 오른 채로 거래를 시작해 오전 장에서 계속 상승 폭을 확대했다.
유한양행은 이날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와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치료제 원료의약품(HIV AP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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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액은 약 1070억원으로 최근 연 매출의 약 7.59%를 차지한다. 계약기간은 오늘부터 9월20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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